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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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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 퀵서비스 퀵퀵, BGF네트웍스의 CU편의점 택배와 ‘안심 퀵배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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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퀵퀵’ 퀵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라스트마일 스타트업 볼트테크놀로지가 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BGF네트웍스와 함께 ‘안심 퀵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안심 퀵배송’은 많은 고객들과 친숙한 ‘CU’ 브랜드와 ‘퀵퀵’의 퀵서비스 인프라가 만난 새로운 당일 퀵배송 서비스로, 고객이 직접 편의점을 방문해 주문 접수를 했던 번거로운 기존의 퀵서비스와 달리 집, 회사 등 공간에 상관 없이 퀵 기사가 직접 의뢰인의 위치까지 방문하여 상품 수거 및 발송을 한다. 또한, 전화 주문 위주였던 기존 퀵서비스와 달리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요금 확인부터 주문까지 손쉽게 할 수 있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볼트테크놀로지의 관계자는 “현재 물품 배송 시 개인정보 등이 노출돼 발생할 수 있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장치 마련을 위해 준비 중이다. ‘안심 퀵배송’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실제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안심 퀵배송’은 CU편의점택배 공식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이용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안심 한우 1등급 선물세트, 2등에게 안심 한돈 선물세트를 증정하고 모든 이용 고객에게 비타500 음료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911011555018&code=920100#csidx1016858c5450f5b859324a08d0eb4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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